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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HYANGLIM ONGGI MUSEUM

한향림옹기박물관
소장품 푸레독

푸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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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레그릇은 검고 푸르스레한 도기를 말한다. 삼국시대에 나타나는 경질도기의 발전적인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질그릇 소성기법 중 하나인 꺼먹이 소성과 근대 시기에 유럽에서 전래된 소금유 기법이 결합하여 발달한 근대 옹기의 일종이다. 조선 후기부터 한국전쟁 전·후에 경기도 및 경기 이북 지역에서 활발하게 제작되었다. 주로 크기가 큰 보관용 항아리가 생산되었으며, 왕실과 양반가가 주 수요층을 이루었다.

 

푸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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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5-12-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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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레독 / 조선시대 후기 / 한향림옹기박물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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