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항아리 1 페이지

HANHYANGLIM ONGGI MUSEUM

한향림옹기박물관
소장품 오지항아리

오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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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그릇은 질그릇에 유약(잿물)을 입혀 구운 그릇을 칭한다. 질그릇에 유약이 나타나는 시기는 가야, 신라 초기까지 거슬러 가지만, 가마 안에서 자연스럽게 생긴 자연유 현상이 대부분이며, 고려시대부터 본격적으로 질그릇과 함께 제작, 사용되었다. 오지그릇의 오지는 잿물을 입혀 구운 후 나타나는 흑갈색 그릇을 말하는 오자기(烏瓷器)에서 유래된 것이다오지그릇은 표면에 유약(잿물)을 입혀 1,000~1,100사이에서 굽기 때문에 질그릇보다 견고하고 방수성이 우수하다. 따라서 간장이나 술 등을 담아두는 저장 용기 및 주방 용구로 많이 제작, 사용되었다. 조선시대 <경국대전>에는 서울과 지방에 100여 명의 옹기장을 두었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전문적으로 옹기를 제작하는 장인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고려시대부터 다양한 형태의 생활 용기로 제작, 사용된 오지그릇은 항아리를 중심으로 현재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한반도의 중요한 생활 문화이자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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